Part I
중요
재무제표
엔비디아 FY2027 2분기(2026년 7월 26일 종료) 매출 962억 달러 달성, 전년 대비 +105.9% 증가. 순이익 597억 달러, EPS(희석) $2.46으로 강력한 실적 기록. 누적 6개월 매출 1,778억 달러, 순이익 1,180억 달러.
3개월 매출 962억 달러, 전년 대비 +105.9% 급증
순이익 597억 달러, 전년 대비 +125.9% 증가
6개월 누적 순이익 1,180억 달러, 전년 대비 +161.1%
MD&A
중요
경영진 분석 (MD&A)
엔비디아 FY2027 2분기 매출 962억 달러 (전년 대비 +105.9%), 순이익 597억 달러 (전년 대비 +125.9%)로 블랙웰 인프라 수요 급증. 데이터센터 부문이 890억 달러로 전년 대비 117% 증가하며 성장 견인.
3개월 매출 962억 달러, 전년 대비 106% 증가, 순이익 597억 달러 (126% 증가)
데이터센터 매출 890억 달러 (117% YoY), 블랙웰 울트라 인프라 본격 출하
누적 6개월 매출 1,778억 달러 (96% YoY), 영업현금흐름 744억 달러 (74% YoY)
part1_item3
시장 리스크
엔비디아는 투자 및 이자율 리스크, 외환 리스크를 공시했으며, 2027 회계연도 상반기에 공개 및 비공개 주식에 추가 투자하여 보유 자산의 장부가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밝혔다.
공개 주식은 시장 변동성, 비공개 주식은 평가 복잡성 노출
2027 회계연도 상반기 추가 투자로 인한 잠재적 중대 영향
외환 리스크는 2026년 1월 25일 이후 중대 변화 없음
part1_item4
내부통제
엔비디아는 2026년 7월 26일 기준 공시통제 및 절차가 효과적이라고 결론지었으며, ERP 시스템 단계적 업그레이드를 진행 중입니다. 내부통제의 본질적 한계를 인정하고 있습니다.
공시통제 및 절차의 효과성 확인 (2026년 7월 26일 기준)
ERP 시스템 단계적 업그레이드 진행 중
내부통제의 본질적 한계 인정 및 절대적 보증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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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
법적 소송
엔비디아는 2017년~2018년 채널 재고 및 암호화폐 채굴 영향 관련 허위 진술 혐의로 증권 집단소송 및 파생소송에 직면 중. 2026년 3월 25일 증권소송 집단소송 인증 결정으로 진행 단계 진입했으며, 충당 부채는 인식하지 않음.
증권소송 집단소송 인증: 2017년 8월 10일~2018년 11월 15일 주식 매입자 대상
파생소송 3건 진행 중: 북캘리포니아 연방법원, 델라웨어 연방법원, 델라웨어 주법원
충당 부채 미인식: 손실 가능성 있으나 확률 낮음, 손실액 추정 불가
리스크
중요
리스크 요인
엔비디아는 AI 인프라 구축 지원을 위한 자본 약정, 금융 보증, 데이터센터 임차 등으로 인한 재무·거래상대방·실행 위험과 복잡한 규제 환경(수출 제한 포함)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AI 인프라 구축 지원 약정으로 인한 다년간 대규모 자본 지출 의무
고객·파트너 부도 위험 및 데이터센터 개발 지연 가능성
SB Energy·OpenAI 관련 장기 임차 보증으로 인한 실질적 채무 노출
수출 규제·세금·반부패·데이터 보호 등 복잡한 규제 준수 비용
part2_item5
기타 정보
임원·이사 주식 거래 계획 채택 3명: Aarti Shah, Timothy S. Teter, Colette M. Kress
Aarti Shah(Director): 2026년 5월 22일 채택 · 6,500주 매도 · 2027년 5월 29일 만료
Timothy S. Teter(Executive Vice President, General Counsel and Secretary): 2026년 5월 22일 채택 · 547,942주 및 미래 주식 보상 매도 (367,942주는 미래 베스팅 주식, 성과 기반 주식 보상의 최대 주식 수 포함, 세금 원천징수 후 실제 매도 주식 수 결정) · 2027년 12월 13일 만료
Colette M. Kress(Executive Vice President and Chief Financial Officer): 2026년 6월 16일 채택 · 375,439주 매도 (미래 베스팅 주식, 성과 기반 주식 보상의 최대 주식 수 포함, 세금 원천징수 후 실제 매도 주식 수 결정) · 2027년 12월 14일 만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