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의 재무감사위원회(F&A Committee)는 2027 회계연도 감사인으로 Ernst & Young LLP(EY)를 선임했으며, EY는 2002년부터 오라클의 독립 감사인으로 근무해왔습니다.
2026 회계연도 EY의 감사 수수료는 $37,491,069이고, 감사관련 수수료 $4,043,157, 세무 수수료 $200,548, 기타 수수료 $11,200으로 총 $41,745,974입니다.
재무감사위원회는 EY의 독립성과 객관성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하여 현재로서는 감사인 교체가 필요하지 않으며, EY의 계속 선임이 오라클과 주주의 이익에 부합한다고 권고합니다.
Lawrence J. Ellison이 1,158,375,174주(38.2%)를 보유하여 오라클의 최대 주주이며, 이 중 413,000,000주는 개인 차입금 담보로 질권이 설정되어 있습니다.
Jeffrey O. Henley는 3,005,620주를 보유한 두 번째 대주주이고, Safra A. Catz는 1,126,625주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현직 임원진과 이사 18명이 총 1,165,082,037주(38.4%)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회사 지분의 상당 부분을 경영진이 차지하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2025년 연례 주주총회에서 임원 보상에 대한 Say-on-Pay 투표가 약 82%의 찬성률로 승인되었으며, 이는 주주 피드백에 따른 지속적인 연도별 조정 결과입니다.
주주들은 장기 인센티브 보상 설계의 명확성, 핵심 임원 유지, 보상과 장기 회사 성과 간의 강한 연관성을 강조했으며, 일부는 성과 기반 보상을 더 강조할 것을 선호했습니다.
보상위원회는 이러한 피드백을 반영하여 Clayton M. Magouyrk와 Michael D. Sicilia의 승진에 따른 주식옵션 보상을 시간 기반 베스팅과 오라클의 장기 재무 성과에 연동된 성과 기반 베스팅을 결합한 구조로 설계했습니다.
이사회는 또한 Dual-CEO 구조의 명확한 책임 분담, 이사회 구성 및 갱신, Lawrence J. Ellison의 주식 담보 설정 관련 우려사항에 대해 주주 피드백을 반영한 대응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오라클의 주식 보상 플랜은 주주 승인 플랜과 미승인 플랜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26년 5월 31일 기준으로 행사 대기 중인 옵션과 RSU 등으로 약 102백만 주가 발행될 예정입니다. 행사 대기 중인 옵션의 가중평균 행사가격은 $217.97이며, 약 21백만 주의 스톡옵션과 나머지 RSU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향후 발행 가능한 주식은 약 382백만 주로, 이 중 2020 Equity Plan에서 약 348백만 주, Directors' Stock Plan에서 약 1백만 주, ESPP에서 약 33백만 주가 남아있습니다. 2020 Equity Plan에서는 옵션 행사 시 1주당 1주씩, 풀밸류 어워드(RSU 포함) 행사 시 1주당 2.5주씩 가용 주식 수를 감소시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