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사용하나요?
보유 중인 미국 주식을 지금 매도한다고 가정했을 때, 국내 증권사를 통한 거래 기준으로 양도소득세와 배당소득세를 모두 차감한 세후 실수령액을 계산합니다. 매수환율과 매도환율을 분리해 환차익까지 반영하며, 종목별 올해 받은 배당과 거래 수수료까지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종목을 선택하면 다음 값이 자동으로 입력되며, 필요에 따라 직접 수정할 수 있습니다.
- 매도가: 종목의 현재 시세
- 주당 배당금: 해당 종목이 올해(1월 1일부터 오늘까지) 지급한 배당의 합계
- 매수환율: 카드 추가 시점의 매도환율 값. 비워두면 매도환율을 그대로 적용합니다 (환차익 0).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흐름
해외주식 양도소득세는 원화 기준으로 신고·납부합니다. 미국 주식은 USD로 거래되지만 매수·매도 시점의 환율로 원화 환산한 후 차익을 계산하므로, 환차익도 양도소득에 포함됩니다.
해외주식 배당소득세 흐름
해외주식 배당은 다음 흐름으로 정산됩니다. 미국에서 배당 지급 시 현지 원천징수(15%)가 먼저 일어나고, 국내 증권사가 한국 분리과세(14%)와 비교해 차액을 정산합니다. 일반적으로 금융소득(이자소득 + 배당소득)이 연 2,000만원 이하인 경우가 많아, 분리과세로 정산이 마무리됩니다.
해외주식 배당소득 — 분리과세 vs 종합과세
위 사례는 미국 기준(원천세율 15%)이며, 국가별 원천세율이 다릅니다 (홍콩 0%, 중국 10% 등). 분리과세 케이스에서는 현지 원천세율이 한국 분리과세율(14%) 이상이면 한국 추가 부담 없이 자동 종결되며, 그보다 낮은 국가는 국내 증권사가 차액만큼 추가 원천징수를 합니다. 외국납부세액공제는 종합과세 케이스에만 적용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언제 신고하나요?
양도소득세: 매년 5월(1~31일) 홈택스 직접 신고
종합소득세: 매년 5월(1~31일) 다른 소득과 함께 신고 (해당자만)
두 신고는 같은 기간이지만 별개 절차입니다.
Q. 손실이 나면 세금이 없나요?
여러 종목의 양도손익을 합산해 손실이거나 이익이 250만원 이하라면 양도소득세는 0원입니다.
Q. 손실이 다음 해로 이월되나요?
해외주식 양도손익은 같은 해 안에서만 통산 가능합니다. 다음 해로 이월공제되지 않습니다.
Q. ISA 계좌로 해외주식 절세 가능한가요?
해외 직상장 주식·ETF (예: AAPL, VOO)는 ISA 계좌에서 매수 불가합니다. ISA 에서는 국내 상장 해외 ETF (예: TIGER 미국S&P500) 만 가능하며, 200만원(서민형 400만원)까지 비과세이고 초과분은 9.9%의 낮은 세율로 분리과세됩니다.
Q. 미국 외 다른 나라 주식도 동일한가요?
양도소득세(22%, 기본공제 250만원)는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배당 원천세율은 나라별로 다릅니다 (홍콩 0%, 중국 10% 등). 본 계산기는 미국 주식만 지원합니다.
참고 사항
- 매도가·배당금은 현재 시세 기준이며, 실제 매도 시점의 가격·환율·세법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본 계산기는 참고용입니다. 실제 세금 신고는 전문가 상담을 따르시기 바랍니다.